마케팅은 매출을 향해야 합니다.
많은 경영자들은 마케터들이 하는 마케팅 활동들이 경영 지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마케팅 활동들을 지표들로 나타내기에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은 미래를 위한 투자여서 현재의 성과를 측정하기 힘들고 섣부른 성과 측정과 판단은 마케팅 활동을 위축시킬 수 있다.
퍼포먼스 마케팅은 비교적 성과 파악이 용이하나 이 역시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 한정되어 있으며 광고 비용 지불 시점과 구매 시점이 차이등 파악하기 어려운 요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케팅의 목적 자체를 매출로 보면 어떨까요?

